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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스키 보드 시즌이 한창입니다.
저희 파로스트래블의 스키, 보드여행 전문 여행부문인 헬로스키 팀도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조기예약 초대박할인부터 시작해서
(내년에도 할 예정이니, 혹시 놓치신 분들은 꼭 기억해 놓으시면 좋으실 듯, 지난 할인소식 보기 : http://helloski.com/skitour_bigsale_promotion)

2차 조기예약할인(Early bird) 등을 거쳐, 이제는 본격적인 캠프와 개별스키여행이 한창인 시즌입니다.
올해도 이어지는 확실한 새로운 트렌드는 11월~12월의 초반에도 해외원정 스키를 떠나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점과, 역시 전통적인 2-4월의 스키나 보드원정 여행은 꾸준하다는 점입니다.

저희 헬로스키 스탭들이 정말 사랑하는 밴프빅3 스키, 정말 캐나다 스러운 스키장입니다.


또한 특별판 허니문여행이나, 스키+관광이 합쳐진 조금은 소프트한 스키여행도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점입니다. 특히 한국인 스키여행자들도, 이제는 하루종일 스키만 즐기기 보다는, 오전~오후 2-3시 정도까지 스키를 즐기고, 오후와 저녁시간도 Apre ski(스키후 즐길거리)에 꽤 많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점을 고려할때, 역시 캐나다, 미국, 유럽 지역들이 손에 꼽는 추천지가 될 듯 합니다.
오늘은, 지난 몇 년간 저희 헬로캐나다가 국내에 가장 먼저 꾸준히 소개하고 있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밴프빅3 스키 지역을 소개해 볼 까 합니다. 위에 말씀 드린 여러가지 조건에 꼭 맞은 트랜디한 지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밴프 빅3(Banff big3) 스키장부터, 밴프는 캐나다 로키의 중심이며, 유럽의 알프스와 함께, 아웃도어 천국 그 자체인 그런 곳입니다.(아시는 분은 아는, 설명이 필요 없는 곳이지요~) 이 밴프지역에 위치한 가장 핵심적인 3개의 스키장(혹은 리조트)가 있는데요, 아래 세곳입니다.

밴프빅3 : 선샤인빌리지, 상급자 슬로프에서 내려오다 만나는 저 절경이 뽀인트~
밴프빅3 : 밴프 & 레이크루이스 주민들이 운동삼아 자주찾는 마운틴 놀퀘이, 규모는 작지만 백컨트리가 일품! 슬로프에서 내려다보면, 밴프 시내 전경이 한눈에 쏙~
밴프빅3 : 레이크루이스 리조트, 규모로는 최대, 세계 10대 절경인 레이크 루이스가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과 한 번 올라가면 오후되야 내려오는 슬로프 길이~
마케팅 용어라가 아니라, 밴프 빅3는 가장 캐나다 스러운 스키장이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밴프 빅3 스키는 밴프타운에 머물며, 3곳의 스키장을 한장의 패스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 비씨주 밴쿠버 북쪽, 휘슬러블랙콤이 조금 세련되고 트렌디한 스키리조트라면, 로키산맥의 심장에 위치한 밴프빅3 스키는 자연친화적이고 좀 더 네츄럴하다고 해야 할까요? 비용도 음식값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하다는 느낌도 듭니다(실제로 휘슬러가 속해있는 비씨주와,캐나다 로키의 알버타 주는 TAX에서 꽤 차이가 납니다)

헬로스키 추천 해외원정 프로그램 : 황성태 김지형 프로님과 함께 하는 스키원증 프로그램

저희 헬로 스키는 1인 이상 출발하는 자유여행과 허니문여행, 캐나다 오로라와 함께 하는 스키여행, 캐나다 횡단열차와 함께하는 스키여행, 캐나다 겨울로키 휴양과 함께하는 스키 여행등 정말 다양한 니즈와 여행목적에 맞는 컨설팅을 통해 여행프로그램을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강습 후 발전능력 점검차원의 해외원정 스키를 계획하시거나, 혹은 개인이 혼자 떠나는 여행이부담이 되시는 분들을 위하여, 매년 스키와 보드여행 원정캠프(?...라기 보다는 그룹여행!)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헬로스키 추천 해외원정 프로그램 : 김기훈 프로님과 함께 하는 보드원정 프로그램, 심지어 강습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든 해외원정 그룹여행은 3주가 기본이나, 1주~3주 까지 중간에 조인도 가능합니다.
왜 3주로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냐고 여쭈어 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코멘트 드리자면, 3주와 2주의 비용이 많은 차이가 나질 않기 때문입니다. 꼭 한 번 도전해 보시면, 1~3주 스키면, 한국에서 한시즌 타시는 이상의 효과가 난다는 것은 모든 캐나다 스키 원정 경험자들의 공통된 평가입니다.

저희 헬로스키의 모든 여행프로그램은 항상 1인 이상 출발이 가능합니다.

혼자 혹은 맘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스키-보드 여행을 떠나실 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렌터카 혹은 캘거리 공항에서 셔틀을 이용하여, 충분히 4월말까지 원하시는 날짜에 언제든지 떠날 수 있습니다. 호텔비용과 이런 저런 부대비용을 고려할때, 가장 합리적인 개별여행은 3~4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헬로스키 담당자의 Advise 입니다)

밴프타운은 캘거리 공항에서 2시간, 타운에서 스키장으로는 매일 수십차례 셔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1장의 패스로 3곳의 스키장을 모두 방문해서 매일 색다른 스키장에 도전해 볼 수 있는 캐나다 로키 밴프빅3 스키여행, 그냥 단순히 라이딩만 하다 오면 재미가 아무래도 좀 덜하겠죠~?

밴프에 위치한 왠만한 호텔들은 Hot Tub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위 사진은 밴프 온천!

스키나 보드 라이딩을 마치면 걸어서 2-3시간 정도면 한바퀴 돌아볼 수 있는 밴프타운,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조그만 기념품가게, 아웃도어 용품, 스키장비 판매샵 등을 돌다 보면, 일주일이 짧다고 느낄 게 분명합니다.

밴프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어마어마한 자연들이 펼쳐집니다.

저희 헬로스키는 렌터카를 빌려서 직접 스키를 즐기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캘거리 공항에서, 셔틀을 이용하고, 밴프 시내에서도 시내버스(Roam Bus)를 이용하여 다양한 Apre Ski 프로그램도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밴프 시내를 아침 7시부터 오후 5~7시까지 운행해 주는 Roam bus Day pass 등을 추천 드립니다.

캐나다 로키의 중심 밴프빅3를 방문해보면 아시겠지만, 캐나다에는 스키장 규모들이 워낙 방대하다 보니, 1-2일 방문해서는 사실 모든 슬로프를 밟아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한 번 정상에 올라가면 워낙 슬로프 길이가 길어서,  왠만해서는 아침에 올라가서 오후까지 베이스까지 내려올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야간스키는 운영하지도 않구요,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왠만한 체력을 가지신 분들도 오후 2-3시 되면 체력방전으로 더이상 리프트를 탈 생각이 나질 않는 편이지요~(설질도 한국과는 많이 다르지요~)

캐나다 로키의 절경 : 오로라의 수도는 옐로나이프지만 가끔은 밴프외곽으로 나가면 멋진 별과 오로라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위 사진 보이시나요? 네, 오로라 입니다. 캐나다 오로라의 수도는 옐로나이프, 이곳에는 일년에 200일 넘게 오로라를 볼 수 있지만, 오로라가 좀 세게 나오는 날이면, 밴프 외곽에서도 이런 멋진 풍경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조금 운이 따라줘야 하지요~ 그 외에도, 밤이면 쏟아지는 별들은 정말 캐나다 로키여행의 보너스 입니다!

밴프의 랜드마크 페어몬트 밴프스프링스 호텔, 진정한 럭셔리함이 무엇인지, 짧은 역사지만, 그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지요~

캐나다 밴프 빅3, 로키의 중심에 위치한 밴프, 1장의 패스로 즐기는 선샤인빌리지,레이크루이스,마운틴놀퀘이, 올 시즌 국내스키장에서 열심히 연습한 실력으로 꼭 한 번 저희 헬로스키와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위치의 주방이 포함된 호텔과 롯지, 할인호텔 등을 포함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추천프로그램 살펴보기 : https://goo.gl/bLdf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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