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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지난 14-15시즌 캐나다 국내 탑 데몬들과 함께한  

캐나다 로키 빅스키보드 원정대관련 후기 1부입니다.

이 여행기를 바탕으로 밴프 스키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IAM CAMPER(www.iamcamper.com)”의 허가 하에 전제 된 것입니다원본보기(http://goo.gl/RtXP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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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른거리고

그리운 풍경입니다.


캐나다 밴프 (Canada Banff)


스노보드를 타고

스키를 타게 되면서 항상 꿈에 그리던 그곳

캐나다


전 지난 2년동안 참 운이 좋아서

캐나다를 3번 다녀왔었죠.


천국이라는 휘슬러

그리고

또 다른 천국 밴프


밴프는 2번째 방문을 했으니 완전 행운이었죠.



아직 휘슬러 이야기는 풀어보지도 못했지만

2016년 새해를 맞이해 이런저런 정리를 하다가 폴더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Banff 2015' 라는 폴더를 말이죠.


그리고 그때를 회상해봅니다.



2015년 3월 21일 (?)

우리 캐나다 밴프 원정대는 

설래이는 가슴을 안고 한국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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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아주 신이가 났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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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친숙해진 에어캐나다

한국과는 다른 느낌의 서비스이지만

왠지 더 편안합니다.


뭔가 쿨하다고 해야할까요 ^-^;;


13시간 정도 날라서

드디어 캐나다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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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마중나온 밴을 타고

공항에서 밴프로 향합니다.


땅이 워낙 넓은 나라라

공항에서 밴프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처음 밴프를 왔을땐 혼자였지만

일행들과 함께하니 즐겁더군요.


혼자왔을때는 괜히 가슴이 조마조마했었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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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원정팀이다보니
짐이 한가득
스키에 옷에 각종 짐들에
3주를 있어야하니 짐이 더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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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에서의 식사는
숙소에 오던길에 둘렀던 밴프 빌리지에서 산 피자~

캐나다에서 3주의 시간을 보내야하니
외쿡 음식에 슬슬 적응을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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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마다 걸려있던
늑대 사진들
처음엔 좀 섬뜩했지만
사실 첫날엔 잠꼬대도 했다더군요;;;

나중엔 친숙해진 늑대 사진들이었죠.

스키 원정팀 답게
숙소는 바로 스키 관련 장비들로 세팅~

그렇게
첫날밤은 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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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밴프에서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숙소에서 조금 걸어나오면

이런 풍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캐나다답군요.

저 산들!


부지런히 장비를 챙겨서 우리는 빌리지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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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스키 허브 (Banff Ski Hub) 에서 시즌 패스와 버스 패스를 발급 받습니다.

스탭 중 한명이 한국에서 1년 정도 있었다면서 반겨주더군요.

덕분에 편하게 패스들을 발급 받습니다.


여기 패스들은 사진들을 찍고 그 사진을 바로 패스에 인쇄해서 발급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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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산으로 출발!!

여기에서는 '스키장 간다' 라는 표현보다는 '산으로 간다' 라는 표현을 쓰곤하죠.
사실 같은 말이긴 하지만
스키장보다는 산이 더 어울리는 사이즈이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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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목적지로 정한곳은
선샤인빌리지 (Sunshine Village)

밴프에는 3개의 스키장이 있는데
선샤인빌리지 (Sunshine Village) , 레이크루이스 (Lake Louise) 그리고 노퀘이 (Mt.Norquay) 이렇게 있습니다.

각각의 스키장들은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었는데
레이크루이스는 전 가본적이 있었고 선샤인은 다음에 오게된다면 꼭 가보리라 했던 스키장이었죠.

노퀘이는 한국과 크게 다를것이 없다고 하기에 아예 생각도 안했던;;

사실
이곳의 스키장들은 그 사이즈가 어마어마해서
(한국 용평, 하이원보다도 훨씬 크죠)
3일이 걸려도 모든 슬로프는 둘러보기도 힘들죠~

또 날씨도 워낙 변수가 많아
우리는 그날그날 날씨를 체크하고 스케쥴을 그때그때 결정하기로 했었죠.

첫날
선샤인빌리지가 적설량도 좋고 날씨도 좋아서 우리는 선샤인을 공략하기로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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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도라를 타고 올라가는길에
지도를 살펴봅니다.

역시나
규모도 크고 처음 와보는곳이라 도통 감은 안오지만

항상 우리는 처음 도착하면
무조건 제일 높은 꼭대기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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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만 봐도 그 규모는 어마어마하죠.

크게 나누면

2개의 정상

또 다른 한쪽 구역


슬로프 숫자는 사실상 의미 없습니다.

너무 많기도 하고

특별한 슬로프가 나뉘어있기보다는 그냥 산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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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올랐으니
기념 사진 한장 찍고
다시 또 정상으로 향합니다.

곤도라와 리프트가 더 이상 올라갈수없는 그 정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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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상은 이렇게 스키를 들고 올라가야하죠~
그 옆으로는 그냥 정상에 올라가는 사람들을 위한 길
줄 안의 길은 스키나 보드를 들고 올라가는 사람들을 위한 길이죠.

한 15분 정도
(체감은 한 30분 넘게 올라가는듯;;)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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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상이 눈 앞에 펼쳐집니다.
캬~
지금도 생생하게 생각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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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풍경을 감상하고
한편으론 걱정도 하고
잠시 휴식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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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본 경사는

대충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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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면 이 정도

여기를 내려가냐구요?
그렇죠!

바로 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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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와 지형이가 선빵으로 내려가고
우리 일행들은 그나마 좀 쉬운 코스로 천천히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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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면서
힘들더군요!


이 코스는
다이브 코스로
정규 슬로프가 아닌 도전하는 사람들만을 위한 코스였던것이죠.

왜?
처음부터 이런 최상급 코스를 타느냐?

충분히 소화할수있고 케어할수있는 사람들이 있고
처음에 이렇게 좀 빡시게 시작을 해야
원정 일정을 제대로 소화할수있기 때문이죠 ^-^

물론
한국에서는 좀처럼 만나볼수있는 이런 환경을 처음부터 절대 소화할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 경험하고 도전하다보면
나중엔 이런 코스도 즐길수있게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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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내려오다보면
이런 포인트가 나오는데요.

여기가 바로 휴식 장소이죠~


이곳에 도착하면
영하 20도가 넘는 온도이지만
온몸이 땀으로 다 젖게 된다죠~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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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도 찍고

눈에 파 뭍혀보기도 하면서

휴식의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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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저 골짜기가 우리가 내려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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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시간 조차도

한폭의 그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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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허기가 졌었나봐요.

점심을 잔뜩 먹습니다.


아~ 지금 사진 보면서

푸틴!!! 엄청 땡기네요!!


푸틴이 뭐냐면 저 왼쪽에 감자와 치즈와 소스 범벅의 음식인데

당 보충에는 최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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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우리는
트리런 코스를 체험합니다.

여기에서의 트리런이라 하면
정식 코스가 있다기 보다는
그냥 산 중간에 중간에 나무들이 있고 그 사이에 눈이 있으면 그게 바로 트리런

난이도도 다양해서
사실 엄한데로 잘못들어가면 엄청 고생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잘 보면 로컬들이 길을 만든걸 보고
따라들어가시는거죠~


트리런

위험하고 항상 긴장 바짝하고 도전해야하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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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까요?


곳곳 나무마다 이런 포인트들이 었었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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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정상에 한번 올라갔다 오고

트리런 좀 즐기다보니

하루가 후딱 지나가서 우리는 철수를 하기로 결정합니다.


베이스까지 내려오려면

진짜 한참... 다리가 풀리기 직전까지 한참을 내려와야하는데요.


그 중간에 만난 아버지와 아들

참 보기 좋더군요.


여유롭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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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에 드디어 도착~


정상에서 베이스까지는

진짜 있는대로 쏴서

약 30분정도 걸립니다.


다리가 안 풀리면 정상이 아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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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니

가는곳마다 기념 사진 촬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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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 경사가 생생합니다.


또 가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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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토 엠빗으로 오늘의 코스를 찍어봤더니

생각보다 많이 안 다녔더군요.


근데 왜 그리 힘들었었는지;;;


역시 체력이 항상 문제라는



이날 숙소로 돌아와

밥을 먹고

그냥 제대로

또 기절합니다.


기절을 안할수가 없죠 ㅎ



그리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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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선샤인으로 향합니다.

아 설래였던 저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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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길에 우리의 친구가 되어주었던

캔디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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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도착에

지도를 펼쳐놓고 이날의 도전 코스를 정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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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길에 보였던

선샤인 빌리지 파크


팬스 이런거 필요없구요

그냥 펑 뚫려있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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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또 다시 정상에서 다이브 코스로 올라갑니다.

업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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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표지판이 뭔가 가슴을 두근거리게 해주는군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이 다이브 코스는 사실

장비가 없으면 입장을 할 수 없는 코스였습니다.


GPS 장비 , 탐침봉 그리고 눈삽이 없으면 입장할수없는 코스였던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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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사실 몰라서 그냥 들이댔고

다음부터는 근처 스토어에서 렌탈을 했습니다.


근데 그 렌탈이 항상되는게 아니고

눈이 온다하면 예약이 밀려있어서

미리미리 해야 렌탈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구매하기에는 좀 비싼 가격의 장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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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코스를 한번만 올라갔다와도

몇시간이 훌쩍 지나가죠.



점심 식사 후 우리는

안가본 옆쪽을 향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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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눈을 만나게 되고

또 신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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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즐기면서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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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트리런 코스도 만나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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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1호인 전 자꾸 오리 2호를 테러하고;;
미안;;; ㅎ


그렇게 즐거웠던 둘째날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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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오늘도 수고하고

숙소 도착


숙소에 도착하면

다음날을 위해

모두 모여 스트레칭을~


스트레칭! 이거 안하면 다음날 죽습니다.

꼭 해야하는 스트레칭!


둘째날 저녁은

밴프 빌리지 구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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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가 관광지이기도 하지만

시골이라서

8시 정도면 다 문을 닫죠 ^-^;;


그래도 여기저기 신나게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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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도 역시

선샤인 빌리지!


날씨도 좋았고

적설량도 좋았기에!


또 선샤인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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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첫 시작은 다이브!



다이브 코스는 사실 항상 열려있는곳도 아니고

사람들이 다 타기전에 올라가야 파우더를 만날수있기에

항상 첫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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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하면

이런 눈을 만날수있는데

당연히 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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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 다음에는

가도가도 새로운 여기저기 슬로프를 다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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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무슨 이벤트가 있었던 날이었는지

로컬 친구들이 이따구(?)로 분장들을 하고 즐겁게 놀더군요 ㅎ


춥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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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짧습니다.

다이브 올라갔다가

여기저거 다니다보면

점심 시간

밥 먹고 좀 쉬다가 여기저기 다니면 어느덧 내려올 시간


이곳에서의 시간은 참 빠르고

여유롭고 그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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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숙소였던

밴프 로키마운틴 리조트 (Banff Rocky Mountain Resort) 와 선샤인 빌리지 (Sunshine Village) 는

차로 약 20분

22 km 정도의 거리였죠.







banff.jpg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첫날 다이브를 올라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좋아보였는지

선샤인 빌리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우리의 모습을 담아줬었더군요 ^-^)/




선샤인 빌리지 공식 사이트


http://www.sunshine-village.com







이 원정기가

몇편으로 이어질지

아니면 앞으로 쭉 이어질지 말지

잘은 모르겠지만 ^-^;;;



그때의 기억을 다시 회상하다보니

이 생각만 드는군요.




또 가고 싶네요 ㅠㅠ







To be continued










본 게시물은 “IAM CAMPER(www.iamcamper.com)”의 허가 하에 전제 된 것입니다원본보기(http://goo.gl/RtXP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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