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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캐나다 로키를 떠나서 휘슬러로 갈시간 ㅠㅠ

너무너무 아쉬운 마음이 한가득이지만 휘슬러에서는 더 신나는 일이 많을꺼야

하고 바로 잊어버린 로키 스키 여행,,,,, 나는 쿨하니까,,,,

호텔을 떠나서 캘거리 공항이동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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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국제공항
이곳은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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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가지고 있으니 스키는 꼭 대형 수하물 칸을 이용해서 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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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밴쿠버 국제 공항에 도착!
벤쿠버 국제공항에 도착(Arrival,2층)해서 바로  출구로 나가면 셔틀버스와 택시를 탈수 있습니다.
출구 왼쪽으로 보이는 Whistler SkyLynx는 벤쿠버 주요 호텔들을 거쳐 휘슬러로 가는 셔틀 입니다.

여기서 바로 티켓을 구매하거나 예약번호와 버스티켓을 교환 할 수 있습니다.

탑승을 하게되면 먼저 가방의 무게를 재고 분류를 위해 목적지가 적힌 Tag을 달아줍니다(왕복시, 2개).

출발 15분 전부터 탑승이 시작되므로 출발 25분전에 와서 기다리는게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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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조금 남아서 밴쿠버 도심으로 갈수 있는 Canada Line을 알아 보기로 했습니다.
벤쿠버 공항의 국제선 라운지 3층에서 사진과 같은 표지판을 따라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끗!
공항에서 벤쿠버 워터프론트(다운타운)까지 갈아타지 않고 갈수 있으며 시간인 약 25분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티켓은 한국처럼 열차 플랫폼에서 무인자판기에서 살 수 있고 벤쿠버 시내의 지하철과도 연계되어 있어 환승하여 원하는 목적지까지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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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in Whistler Spa & Resort
이번 여행에서 꿈만 같았던 웨스틴에서의 숙박!
모든 객실이 주방시설을 갖추고 있고 렌탈샵, 쇼핑샵, 레스토랑등의 많은 부대시설과 휘슬러 베이스에서 Ski-in/Ski-out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스키어들이 선호하는 호텔입니다.
매일 오후 4-6시 1층의 레스토랑에 가면 간단한 게임진행형식의 이벤트와 무료 드링크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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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잘 타지 못해서,,,,, 그룹 레슨을 신청 하였습니다.
그룹레슨을 신청하였다면 휘슬러 베이스의 빌리지 곤돌라 승차장 앞에서 아침 9:45까지 모여 파란 옷을 입은 강사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말하고 분반된 후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오전/오후 동안 강습을 받으면 됩니다.
  7.JPG

Roundhouse Lodge
스키를 타다가 배가 고프고 힘들 때 어디를 가야 할까?
배고픔을 해소해줄 휘슬러 마운틴의 라운드 하우스~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하차장에 위치한 라운드 하우스에서평균 $10-20 가격대의 다양한 음식을 택할 수 있습니다.



PEAK 2 PEAK
휘슬러 마운틴과 블랙콤 마운틴 이 두 봉우리를 이어주는 세계 최장의 픽투픽 곤돌라입니다. 2008년 12월 12일 운행을 시작한 픽투픽 곤돌라는 휘슬러 블랙콤 리조트의 4계절 레포츠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만들어 줍니다.
간단하게 기본 스펙을 살펴보면 아래 참고!

 

운행속도 : 7.5m/ 초
곤돌라 갯수 : 28개
곤돌라별 탑승인원 : 24석(추가 4명 입석)
곤돌라 지지대 :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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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whouse **
하루종일 스키를 타서 배가 너무 고픈 나,,,,, 휘슬러에 맥주를 직접 만드는 곳이 있다고 해서 고고고~
휘슬러 베이스를 등지고 빌리지를 따라 내려가다 다리를
건너면 BREWHOUSE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신기하게 이곳은 상호명도 BREWHOUSE ~^^)
매주 목, 토요일 오후 3시에 가면 맥주 공정 과정도 직접 볼 수 있고 함께 먹을 수 있는 여러가지 디쉬와 핑거푸드를 판매합니다. 

이렇게 끝난 나의 휘슬러 & 로키 스키여행....

항상 여행을 아쉽고 그립다는데 이번 여행은 특히나 더 그랬다.

나중에 꼭한번 다시 갈 꺼다

기다려라 휘슬러! 기다려라 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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